LG전자 서비스센터 전화번호LG 서비스센터 전화번호상담원 연결 빠르게 하기
LG전자 서비스센터 상담원 연결 및 A/S 신청 절차
LG전자 가전제품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곳은 바로 LG전자 고객센터입니다.
특히 여름철 에어컨 고장이나 갑작스러운 냉장고, 세탁기 작동 불량 등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하기 쉽습니다.
이럴 때 LG전자 서비스센터 전화번호 1544-7777로 연락하여 상담원 연결을 통해 A/S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에어컨뿐만 아니라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TV, 스타일러, 청소기 등 다양한 LG전자 제품의 고장 상담 및 A/S 접수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무조건 상담원과 통화하기보다는 상황에 따라 더 빠르고 편리한 방법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단한 출장 서비스 예약이나 기존 예약 확인은 전화 연결을 기다리는 것보다 보이는 ARS나 LG전자 고객지원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반면, 제품의 증상이 복잡하거나 설치 환경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필요한 경우에는 상담원과 직접 통화하는 것이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LG전자 고객센터 대표번호 1544-7777로 전화하면 보이는 ARS 또는 음성 ARS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보이는 ARS는 스마트폰 화면에 메뉴가 표시되어 출장 서비스 예약, 기존 예약 확인, 서비스센터 찾기 등 원하는 업무가 명확할 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만약 제품 증상이 애매하거나 설치 환경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필요하다면, 상담원 연결을 통해 직접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 통해 A/S 신청 과정을 더욱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폐배터리 반납 캠페인 참여 방법
LG전자는 자원 순환 실천을 위해 ‘배터리턴’이라는 무선청소기 폐배터리 수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캠페인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후원 아래 한국환경공단, E-순환거버넌스와 공동으로 진행되며, 2022년부터 매년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캠페인은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됩니다.
고객은 제조사에 관계없이 사용하던 무선청소기 폐배터리를 전국 LG전자 서비스센터에 직접 방문하여 반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서비스센터 방문이 어려운 고객은 온라인 브랜드샵(LGE.COM)을 통해 비대면으로도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폐배터리를 반납하면 새 배터리 구매 시 할인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LG전자는 폐배터리 반납 시 LG 코드제로 A9, A9S, A7 배터리 구매 할인 혜택을 제공하여 고객 참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LG전자는 수거된 폐배터리를 분해하여 니켈, 리튬, 코발트, 망간 등 희유금속을 회수하며, 이를 통해 자원 순환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무게 약 450g인 LG 코드제로 A9S 폐배터리 한 개에서는 니켈 31.91g, 리튬 6.06g, 코발트 4.21g, 망간 2.04g 등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폐배터리 1,500개를 재활용하면 중형 전기차 한 대의 배터리를 만드는 데 필요한 양의 리튬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LG전자는 ‘배터리턴’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기금을 활용하여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과거 캠페인 기금으로 아동복지시설, 지적장애인 거주시설, 미혼모 복지시설 등에 무선청소기를 기증하는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자원 순환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LG전자는 지난해 전 세계 56개국 91개 지역에서 회수한 폐전자제품이 64만 톤에 달하며, 2006년부터 누적 회수량은 565만 톤에 이릅니다.
또한, 국내외 사업장의 폐기물 재활용률은 97.3%로, 2030년 목표치인 95%를 조기에 달성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사업 확장
LG전자는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시장인 북미에서 총 5기가와트(GW) 규모의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계약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공급 규모를 감안할 때 수조 원대에 이를 것으로 추산됩니다.
AI 데이터센터의 급격한 성장으로 냉각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는 가운데, LG전자는 북미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LG전자는 2026년 9월 29일 싱가포르에서 개막한 ‘데이터센터월드 아시아 2026’에 참가하여 AI 데이터센터의 열 관리부터 전력, 운영까지 아우르는 토털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전시에서 LG전자는 ‘하이드로닉 모듈러’ 솔루션을 처음 공개했습니다.
이 솔루션은 펌프, 밸브, 비상용 버퍼탱크 등 필수 설비를 하나의 유닛으로 묶어 사전 제작하는 방식으로, 펌프와 배관을 ISO 표준 컨테이너 내부에 완제품 형태로 통합하여 공급합니다.
또한, AI 데이터센터용 공랭식 무급유 인버터 터보 칠러는 마그네틱 베어링 기반 무급유 압축기를 적용하여 마찰 손실을 줄이고 냉각 효율을 높였습니다.
압축기 가동을 멈춘 상태에서도 외기 냉기로 응축된 냉매가 스스로 순환하며 열을 식히는 냉매 프리쿨링 기술도 적용되었습니다.
LG전자는 600킬로와트(㎾)급부터 메가와트(㎿)급까지 냉각수분배장치(CDU)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에서는 1㎿와 2.6㎿급 CDU를 선보였습니다.
CDU는 고밀도 AI 서버의 그래픽처리장치(GPU)와 중앙처리장치(CPU)에 맞닿은 콜드 플레이트에 냉각수를 순환시켜 칩의 열을 회수하는 장비입니다.
LG전자는 600㎾ CDU에 이어 최근 1㎿와 2.6㎿ 제품까지 엔비디아로부터 품질 규격 승인을 받았습니다.
또한, 서버 등 전자기기를 전기가 통하지 않는 특수 냉각 플루이드에 직접 담가 열을 식히는 액침냉각 솔루션도 개발 중입니다.
칠러, CDU, 콜드 플레이트까지 데이터센터 열 관리 전반을 아우르는 ‘칩 투 칠러’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으며, LG그룹 계열사의 역량을 결집한 ‘원 LG’ 통합 솔루션도 제공합니다.
이는 LG전자의 냉난방공조(HVAC) 기술,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솔루션, LG CNS의 데이터센터 설계·구축·운영 역량을 결합하여 데이터센터 설계부터 구축, 운영, 확장까지 지원하는 방식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보이는 ARS나 음성 ARS를 통해 업무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전국 LG전자 서비스센터 또는 온라인 브랜드샵을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